빵값 미친 이유 알고 보니 '조작'이었다?
도시경제채널
news@dokyungch.com | 2026-02-03 12:54:04
검찰이 밀가루, 설탕 등 서민 생필품 가격을 담합한 기업들을 집중 수사해 52명을 기소했습니다.
🔍 10조 원대 담합의 실체
* 밀가루: 6개 제분사가 가격 인상 담합 42% 폭등
* 설탕: 3개 제당사가 가격/출고량 조절 67% 폭등
* 증거 인멸: "공정위에 걸리면 안 된다"며 PC 하드디스크를 망치로 파손 지시
👮 검찰의 칼춤
검찰은 단순 과징금을 넘어, 담합을 주도한 대표이사 등 임직원 개인에게 강력한 형사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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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징금 더 때려야 한다" vs "관련자들 싹 다 구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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