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실시간 기사

  • 국토장관 "강남3구 매물 10%대로 늘어…정상화 첫 신호"
  • 빵값 미친 이유 알고 보니 '조작'이었다?
  • 서울시, 도시텃밭 9,016구획 분양…“도심 속 수확의 기쁨”
  •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79층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연말 착공
  •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서울시 육아정책 만족도 1위
  • 전세 9%줄고, 월세는 6%늘어…작년 전국 주택·오피스텔 거래 조사
  •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이달 분양
  • “돈이 마귀라더니”…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눈물론 강하게 비판
  • 회원가입
  • LOGIN
도시경제채널
도시·부동산경제·IT입법·정책오피니언도경채 뉴스
도시·부동산 도시정비입찰·분양서울·전국
도시경제채널

목동11단지, 최고 41층 2679가구로 재건축 확정

Home > 도시·부동산 > 도시정비

목동11단지, 최고 41층 2679가구로 재건축 확정

도시경제채널 / 기사승인 : 2025-09-02 10:09:21
서울 양천구 목동11단지 아파트 위치도. /서울시

서울 목동11단지가 최고 41층, 2679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 양천구 목동11단지가 최고 41층, 26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목동11단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라 용적률 300% 이하, 높이 145m 이하 규모로 공동주택 2679가구가 들어서며, 이 중 공공주택은 352가구다. 단지 내에는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주민 생활 인프라 확충도 포함됐다. 신트리공원과 계남근린공원을 연계한 2만7949㎡ 규모의 거점 공원이 조성되고, 봉영여중과 목동고교 인근에 소공원도 설치된다. 또한 기존 사회복지시설은 연면적 5000㎡로 확대되며, 여성발전지원센터(5000㎡)가 신설된다. 도로 역시 확폭해 자전거도로와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공공보행통로를 통해 12단지와 연결된다.

서울시는 목동지구 전체 14개 단지 재건축을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추진 중이며, 최초 자문 이후 평균 11개월 만에 정비계획이 확정되고 있다. 시는 올해 안에 모든 단지의 정비계획 결정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다.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시경제채널
도시경제채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현대차노조 “합의없이 ‘아틀라스’ 도입 못한다"… '피지컬 AI' 앞길에 장애물

  • '1천800억 불법대출' 성남지역 새마을금고 직원·건설사 대표 등 재판행

  • 20억 뒷돈받고 공사비 증액… 용인시 전 지역주택조합장 징역 5년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dokyungch.com/article/106557534782885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돈이 마귀라더니”…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눈물론 강하게 비판
  • [오늘의 운세] 2026년 02월 03일 화요일
  • 급한 국토부, 1.29 공급대책 발표 3일만에 장문의 해명자료 배포
  •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수도권 대패 우려…노선 바꿔야”
  • GS건설, 송파한양2차 재건축 수주
  • 이재명 정부 수도권 6만호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는 이유?

포토뉴스

  • 서울시, 도시텃밭 9,016구획 분양…“도심 속 수확의 기쁨”

    서울시, 도시텃밭 9,016구획 분양…“도심 속 수확의 기쁨”

  •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서울시 육아정책 만족도 1위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서울시 육아정책 만족도 1위

  •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수도권 대패 우려…노선 바꿔야”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수도권 대패 우려…노선 바꿔야”

많이 본 기사

1
BTS, 광화문광장에서 컴백무대… 서울시 조건부 허가
2
작년 서울 아파트 거래 절반이상이 ‘신고가’… 한남더힐 95억 껑충
3
현대차노조 “합의없이 ‘아틀라스’ 도입 못한다"… '피지컬 AI' 앞길에 장애물
4
서울시, 2025년 고액체납 1,566억원에 징수 착수
5
[기자수첩] 중소기업중앙회장은 헌법 위에 있나?

Hot Issue

국토장관 "강남3구 매물 10%대로 늘어…정상화 첫 신호"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79층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연말 착공

전세 9%줄고, 월세는 6%늘어…작년 전국 주택·오피스텔 거래 조사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이달 분양

“돈이 마귀라더니”…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눈물론 강하게 비판

매체소개 채용안내 광고문의 기사제보 약관 및 정책 이메일수집거부
도시경제채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40 | 대표전화 : 02-2088-2977
제 호 : 도시경제채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6114 | 등록일 : 2025-08-08 | 발행일 : 2025-08-08
발행·편집인 : (주)뉴미디어온 | 제보메일 : news@dokyungch.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주)뉴미디어온
Copyright ⓒ 도시경제채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도시·부동산 
    • 전체
    • 도시정비
    • 입찰·분양
    • 서울·전국
  • 경제·IT 
    • 전체
    • IT경제
    • 금융·증권
    • AI·통신·유통
    • 인프라·신공법
  • 입법·정책 
    • 전체
    • 정책·법률
    • 정부·상임위
    • 세미나·토론회
  • 오피니언 
    • 전체
    • 사설·칼럼
    • 기자수첩
    • 인사동정
    • 생활·문화
    • 오늘의운세
  • 도경채 뉴스 
    • 전체
    • 만난사람들
    • 도시경제뉴스
    • 도경픽
    • 부동산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