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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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후 난투극에 정치 슬로건까지’…FIFA,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상대 선수단과 난투극을 벌이고, 준결승 직후 영토 분쟁 지역인 ‘말비나스(포클랜드)’ 관련 정치적 현수막을 들어 올린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을 전망이다. 30일(한국시간) AFP 통신은 “FIFA가 북중미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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