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 뉴스

서울시장 출마선언 전현희 의원…1호 공약은 DDP해체

서울시장 출마선언 전현희 의원…1호 공약은 DDP해체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2일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에서의 승리야말로 윤석열의 내란을 확실히 청산하는 마침표이자,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이 성공하는 확실한 이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 아파트도 ‘평균가 18억원’ 넘었다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 아파트도 ‘평균가 18억원’ 넘었다

KB국민은행 시세로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이 18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mid

오세훈 서울시장 “민간 중심 정비사업 외면 말라”

오세훈 서울시장 “민간 중심 정비사업 외면 말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1.29 수도권 6만호 공급 대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공공 중심의 공급 확대가 아닌 민간 중심 정비사업 활성화가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서울의 주택공급은 민간이 90%를 책임져 왔다”며 정부가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압여목성’ 모두 참전 GS건설, 12년 만에 8조원 수주목표

‘압여목성’ 모두 참전 GS건설, 12년 만에 8조원 수주목표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 원으로 제시하며 2015년 이후 12년 만에 최대 실적 도전에 나섰다. 한강벨트의 주요입지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압여목성) 등 서울 정비사업 핵심 지역 전반에 참여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015

Shorts

더보기

주요뉴스

두산건설, SH와 홍은1구역 업무협약…서울 공공재개발 선도

두산건설은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4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34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정부의 ‘9.7 부동산 대책&rsqu

이재명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이제 그만”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X(엑스, 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강조하며 야권의 비판에 강하게 맞서고 있다. 그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집값 안정과 투기 근절을 정부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야

강남 생활권에 1만8천호… 서리풀·남현 공공주택지구 본격 추진

서울 강남 생활권에 총 1만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는 2일 서초구 일대 서리풀1 공공주택지구를 지정·고시하고, 관악구 남현동 남현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을 승인하며 서울 내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서리풀1지구, 강남권 최대 규모 공공주택 사업 서리풀1지구

오세훈 vs 정원오, 태릉CC 공급 놓고 ‘세운지구’와 비교 충돌

서울시장 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향후 서울시장 여야 유력 후보들이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태릉CC 공급 방침을 비판하며 “세운지구는 안 되고 태릉CC는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지적했다. 그는 “태릉CC는 세

장관후보자도 부정청약…꼼수에 흔들린 청약제도 개선 요구 커진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낙마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부정청약 문제의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청약 가점을 높이기 위해 각종 꼼수가 동원되는 상황에서 부정청약 단속을 강화하고, 청약가점제를 비롯한 청약제도 전반에 대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허점 많은 청약제도를 이번엔 손댈 수 있을까. 부정

도경채 뉴스

GS건설, 송파한양2차 재건축 수주

이슈영상

급한 국토부, 1.29 공급대책 발표 3일만에 장문의 해명자료 배포

정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에 대해 ‘재탕 대책’이라는 비판과 지방자치단체의 반발이 이어지자, 2일 국토교통부가 불과 사흘 만에 장문의 해명 및 설명자료를 내놓았다. 공급 속도와 실행력을 강조하며 과거 정부와는 다르다는 점을 부각했지만, 논란은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수도권 대패 우려…노선 바꿔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다시 요구하며, 현 지도부의 노선이 바뀌지 않을 경우 수도권 지방선거에서 대패할 수 있다는 강한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장동혁 디스카운트’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명확히 정리하고 ‘절윤’ 기조를 확립해야

李‧靑"양도세 중과유예 5.9일 종료" 공언…일부 급매물 등장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가 연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오는 5월9일로 종료한다는 입장을 확인하며 다주택자들이 보유 주택을 매도하라는 메시지를 내는 가운데 서울 일부 지역에서 호가를 낮춘 급매물이 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에서 앞서 전용 49㎡ 고층을 24억5천

서울시장 출마선언 전현희 의원…1호 공약은 DDP해체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2일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에서의 승리야말로 윤석열의 내란을 확실히 청산하는 마침표이자,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이 성공하는 확실한 이

‘양치승 방지법’추진하는 염태영 의원 “토사구팽 행정 규탄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시와 강남구의 공공시설 임대 과정에서 발생한 ‘양치승 사건’을 비롯한 일련의 피해 사례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이른바 ‘양치승 방지법(양치승 5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책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시민과 민간 투자자를 내쫓는


도시경제채널1
DMZ
안양
경기도
경기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