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이 22년 만에 큰 결실을 맺었습니다. 마지막 미설치 구간이었던 까치산역의 '1역사 1동선' 엘리베이터가 완공되면서, 서울 시내 338개 모든 역사에 엘리베이터 설치가 100% 완료되었습니다.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뉴욕이나 런던 등 세계 대도시들도 달성하지 못한 **'무장애 이동권(Barrier-Free)'**의 표준을 서울이 세운 것입니다. 📍 이번 소식의 핵심 포인트 마지막 퍼즐 까치산역: 단단한 암반 지형을 뚫고 지하 5층에서 지상까지 직행하는 특수 공법 도입. 이동권이 곧 경제력: 교통약자의 사회 참여 확대로 인한 도시 활력 증진 효과. 다음 스텝: 이제는 '10분 내 환승' 프로젝트로 이동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입니다.[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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