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의 핵심, 청량리역 일대가 또 한 번 뒤집힙니다! 드디어 '전농8구역' 재개발 심의가 통과됐는데요. 지상 35층, 무려 1,760세대 대단지가 들어섭니다! 그냥 아파트만 짓냐고요? 아니죠. 축구장만 한 공원이 생기고, 수영장이랑 체육관까지 싹 다 들어옵니다. 이게 완성되면 전농·답십리 뉴타운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는 셈! 총 9천 세대 미니 신도시급이 완성되는 거죠. 서울시가 속도전까지 약속했으니 기대해 보시죠![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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