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실시간 기사
손흥민 독점권 내꺼다. 57억 챙긴 대표의 최후
손흥민 선수의 전 에이전트 대표가 "광고와 초상권 독점권이 있다"고 속여 회사를 118억 원에 매각하려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서명을 위조한 가짜 계약서까지 동원된 대담한 사기극, 그 사건의 내막을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대우건설, 목동8단지·여의도 화랑 2차 현설 ‘단독 참여’…수의계약 수순
1~9월, 수출 8000억달러 돌파 ‘역대 최대’…‘1조클럽’ 달성 눈앞
서울시, 옥인동·명륜3가·망우동 특별건축구역 지정…‘휴먼타운 2.0’ 정비 확대
불광5구역, 1년여만에 이주 끝내고 철거 돌입…2일 철거 착공식 개최
혜택 늘려도 ‘청약통장’ 해지 폭주…고분양가·대출 규제 ‘직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