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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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수도권 대패 우려…노선 바꿔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다시 요구하며, 현 지도부의 노선이 바뀌지 않을 경우 수도권 지방선거에서 대패할 수 있다는 강한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장동혁 디스카운트’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명확히 정리하고 ‘절윤’ 기조를 확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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