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월)
실시간 기사
정부가 선택한 미래도시는 어디?
[2026년 6월 둘째 주] 정부가 올해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수원과 부산, 성남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수원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3년간 수원에만 국비 최대 160억 원이 투입돼 AI와 로봇 기술을 실증하는 스마트도시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카셰어링과 주차 로봇, 로봇 배송과 순찰 로봇까지 도시 곳곳에 도입될 예정인데요. 부산 센텀시티는
동탄, 집값 미쳤다
강남에 공공주택?, 서리풀 들썩!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정부에 ‘10대 규제 완화’ 건의
서울 중하위권 신축도 ‘키 맞추기’…신축 국평 분양·입주권 ‘18억원 시대’
수도권 지하철 15분 내 재탑승 시 환승 처리…연간 56억원 교통비 절감 기대
경남·부산·성남·수원·태안에 지속가능한 ‘미래형 스마트도시’ 구축
비자, ‘페이먼트 포럼 2026’ 개최…차세대 커머스 인프라 구축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