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월)

  실시간 기사

  • 다주택자들! 집 팔 수 있는 마지막 기회
  • 아르헨티나 월드컵 최대 논란의 후폭풍
  • 서울 오장동의 초대형 변화
  • 답답하면 너네가 하던지!
  • [오늘의 운세] 2026년 08월 03일 월요일
  • [오늘의 운세] 2026년 08월 02일 일요일
  • [오늘의 운세] 2026년 08월 01일 토요일
  • 수지·동탄·구리 토허제 묶이자 안양·남양주·병점 ‘풍선효과’
  • 회원가입
  • LOGIN
도시경제채널
도시·부동산경제·IT입법·정책오피니언도경채 뉴스
입법·정책 정책·법률정부·상임위세미나·토론회
도시경제채널

서울시, 중동발 경제한파에 서울사랑상품권 1500억원 추가 발행

Home > 입법·정책 > 정책·법률

서울시, 중동발 경제한파에 서울사랑상품권 1500억원 추가 발행

이소정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9 17:07:13
5월 4·11일 온·오프라인 순차 발행…구매한도 50만원 상향·최대 15% 혜택
전국 최초 ‘할인+페이백’ 결합…‘서울배달+’ 등 온라인 사용처 전역 확대

[도시경제채널 = 이소정 기자] 서울시는 중동사태 등으로 위축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50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오는 5월4일 오프라인 가맹점용 1000억원을, 11일에는 온라인 전용 500억원을 각각 발행할 예정이다. 이번 상품권은 특히 온라인 사용처 확대와 할인·페이백 결합 혜택 강화, 구매 한도 상향 등을 통해 소비 촉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특별시.

이 가운데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기존 자치구별 배달전용상품권과 달리 서울 전역에서 사용 가능해 서울시 공공배달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와 우체국쇼핑 내 서울 소상공인 전용관 ‘e서울사랑샵’에서 이용할 수 있다.

페이백은 5월4일 이후, 온라인 상품권은 11일 이후 결제 건부터 적용되고, 결제 다음 달 20일에 페이백 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 지난 2022년 이후 발행돼 현재 보유 중인 오프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도 동일한 조건으로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의 월 구매 한도는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총 보유 한도는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됐다. 단,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기존 한도인 ‘월 30만원, 보유 100만원’이 유지된다.

서울시는 민간 플랫폼·금융기관과 협력해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네이버페이는 상품권 구매고객에게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하고, 신한은행은 ‘서울배달+땡겨요’ 결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구매 시 접속자 분산을 위해 출생 연도에 따라 구매 시간을 구분해 운영한다. 다만,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11일 오전 10시부터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서울사랑상품권
  • #서울사랑상품권구매방법
이소정 기자
이소정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dokyungch.com/article/106558947928011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오늘의 운세] 2026년 08월 01일 토요일
  • 수지·동탄·구리 토허제 묶이자 안양·남양주·병점 ‘풍선효과’
  • 상반기 국세수입 223조원…전년比 증권거래세 338.7% 폭증
  • 만난 사람들 EP.12 공개…김기대 작가 ‘제주도 해양쓰레기를 예술로 만들다’
  • 2분기 외환거래 일평균 1214억달러 ‘역대 최대’ 또 경신
  • 면목역 1·2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최고 37층 주거단지 탈바꿈

포토뉴스

  • 2분기 외환거래 일평균 1214억달러 ‘역대 최대’ 또 경신

    2분기 외환거래 일평균 1214억달러 ‘역대 최대’ 또 경신

  • 면목역 1·2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최고 37층 주거단지 탈바꿈

    면목역 1·2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최고 37층 주거단지 탈바꿈

  • 홍명보, “협회가 문제라면 안에서 얘기해라”…청문회서 쓴소리

    홍명보, “협회가 문제라면 안에서 얘기해라”…청문회서 쓴소리

많이 본 기사

1
상계주공6단지, 재건축정비계획안 주민 설명회 개최…최고 59층 재건축
2
1기 신도시 일산·분당, 재건축 사업 속도
3
홍명보 법카 논란 집 앞에서 1400만원?
4
‘도로 낀 토지도 유용하게’…서울시, ‘입체도로’ 기준 마련
5
금융감독원, 대출금리 감면 조건 개선…체크카드·할부 이용도 실적 인정

Hot Issue

서울시 상반기 주택 준공 ‘반토막’...단기 공급 가뭄 우려

외국인, 6개월 연속 ‘팔자’…6월에만 순매도 49조원 ‘역대 최대’

DL이앤씨, 2분기 영업익 1594억원 ‘26% 급등’…신규 수주 3.1조원

정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유예 카드 ‘만지작’

9월부터 ‘모두의카드’ 시행…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매체소개 채용안내 광고문의 기사제보 약관 및 정책 이메일수집거부
도시경제채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40 | 대표전화 : 02-2088-2977
제 호 : 도시경제채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6114 | 등록일 : 2025-08-08 | 발행일 : 2025-08-08
발행·편집인 : 이찬호 | 제보메일 : news@dokyungch.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진
Copyright ⓒ 도시경제채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도시·부동산 
    • 전체
    • 도시정비
    • 입찰·분양
    • 서울·전국
  • 경제·IT 
    • 전체
    • 경제·금융·증권
    • IT·AI·통신
    • 인프라·신공법
  • 입법·정책 
    • 전체
    • 정책·법률
    • 정부·상임위
    • 세미나·토론회
  • 오피니언 
    • 전체
    • 사설·칼럼
    • 기자수첩
    • 인사동정
    • 생활·문화
    • 오늘의운세
  • 도경채 뉴스 
    • 전체
    • 도시경제뉴스
    • 만난사람들
    • 도경픽
    • 부동산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