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실시간 기사
대우건설, 목동8단지·여의도 화랑 2차 현설 ‘단독 참여’…수의계약 수순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8단지와 영등포구 여의도 화랑아파트 시공권 확보를 눈앞에 두며 맹렬한 수주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단지의 2차 현장설명회에 모두 단독으로 응찰해 수의계약 수순을 밟게 된 것이다. 이번 두 곳의 수주가 최종 확정될 경우 대우건설의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5조7000억원 안팎에 달해 3위 G
내달 아파트 3만8000여세대 분양…전년 대비 75% ‘급증’
내달 전국에 3만8000여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직방은 오는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50개 단지에 3만8032세대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총 3만2133세대로,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만3731세대(75%) 늘어난 수치다. 직방은 “수도권을 중
“서울 동작도 제쳤다”…분당 국평 분양가 ‘30억원’ 육박
경기도 성남 분당구의 국민평형(전용면적 84㎡) 일반 분양가가 30억원 턱밑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5월 서울 동작구 ‘흑석 써밋 더힐’이 세운 역대 최고가 기록을 4개월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느티마을4단지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lsquo
불광 5구역, 최고 35층 서울 서북부 대표 랜드마크 ‘우뚝’
서울 은평구 정비사업의 핵심축인 불광 5구역이 30여년 대장정의 마무리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10일 불광 5구역 재개발 사업의 성과와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조광흠 조합장·이은숙 리얼플랜컨설팅 대표·안부균 마루 건축 소장·신미철 조합 대의원이 한자리에 모여 대담을 진행했다.
서울시, 옥인동·명륜3가·망우동 특별건축구역 지정…‘휴먼타운 2.0’ 정비 확대
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명륜3가와 중랑구 망우동의 건축규제를 완화하며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는 이들 사업지 3곳을 ‘휴먼타운 2.0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휴먼타운 2.0’은 경관지구·고도지
‘서소문고가 참사 재발 방지’…서울시, 노후 교량·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서울시가 제2의 서소문고가 참사를 막기 위해 노후 교량과 고가차도 해체공사의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서울시는 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노후 토목구조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시는 향후 도림고가·삼각지고가·이촌고가 등 노후 구조물 해체공사가 잇따라 예정된 만큼
1~9월, 수출 8000억달러 돌파 ‘역대 최대’…‘1조클럽’ 달성 눈앞
불광5구역, 1년여만에 이주 끝내고 철거 돌입…2일 철거 착공식 개최
혜택 늘려도 ‘청약통장’ 해지 폭주…고분양가·대출 규제 ‘직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