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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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여목성’ 모두 참전 GS건설, 12년 만에 8조원 수주목표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 원으로 제시하며 2015년 이후 12년 만에 최대 실적 도전에 나섰다. 한강벨트의 주요입지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압여목성) 등 서울 정비사업 핵심 지역 전반에 참여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015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 아파트도 ‘평균가 18억원’ 넘었다
KB국민은행 시세로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이 18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mid
장관후보자도 부정청약…꼼수에 흔들린 청약제도 개선 요구 커진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낙마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부정청약 문제의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청약 가점을 높이기 위해 각종 꼼수가 동원되는 상황에서 부정청약 단속을 강화하고, 청약가점제를 비롯한 청약제도 전반에 대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허점 많은 청약제도를 이번엔 손댈 수 있을까. 부정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수도권 대패 우려…노선 바꿔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다시 요구하며, 현 지도부의 노선이 바뀌지 않을 경우 수도권 지방선거에서 대패할 수 있다는 강한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장동혁 디스카운트’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명확히 정리하고 ‘절윤’ 기조를 확립해야
서울시장 출마선언 전현희 의원…1호 공약은 DDP해체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2일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에서의 승리야말로 윤석열의 내란을 확실히 청산하는 마침표이자,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이 성공하는 확실한 이
오세훈 서울시장 “민간 중심 정비사업 외면 말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1.29 수도권 6만호 공급 대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공공 중심의 공급 확대가 아닌 민간 중심 정비사업 활성화가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서울의 주택공급은 민간이 90%를 책임져 왔다”며 정부가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급한 국토부, 1.29 공급대책 발표 3일만에 장문의 해명자료 배포
李‧靑"양도세 중과유예 5.9일 종료" 공언…일부 급매물 등장
‘양치승 방지법’추진하는 염태영 의원 “토사구팽 행정 규탄
“대통령부터 집팔라”... 야당 대표들, 이 대통령 부동산 메시지에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