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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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해외·원자력 조직 통합해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
대우건설이 원전 수주 확대를 겨냥해 해외영업과 원자력 기술 조직을 하나로 묶었다. 2025년 6월 체코 두코바니 원전 본계약 체결을 계기로 후속 시공 대응력을 높이고, 미국·베트남 등 신규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대우건설이 3일 원자력·해외 인프라 사업 수주 경쟁력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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