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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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목동8단지·여의도 화랑 2차 현설 ‘단독 참여’…수의계약 수순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8단지와 영등포구 여의도 화랑아파트 시공권 확보를 눈앞에 두며 맹렬한 수주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단지의 2차 현장설명회에 모두 단독으로 응찰해 수의계약 수순을 밟게 된 것이다. 이번 두 곳의 수주가 최종 확정될 경우 대우건설의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5조7000억원 안팎에 달해 3위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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