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다음 주에는 전국적으로 약 1천200가구가 공급돼 한산한 분양 시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3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첫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에서 총 1천194가구(일반분양 74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R114는 "설 연휴 이전까지는 분양 시장이 숨 고르기 국면을 보이며 다소 한산한 분위기가 이어질 예정"이라면서 "2월 중·하순부터 청약 접수와 견본주택 개관이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다음 주에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과 대전시 중구 선화동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2회차)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84㎡ 40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역세권 아파트로, 안양역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월곶판교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는 만안초, 양명고, 양명여고, 안양여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상권을 비롯해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등 대형쇼핑몰 이용도 편리하다고 R114는 소개했다.
아울러 다음 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 한 곳만 개관할 예정이다.
아래는 다음 주 공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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