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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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79층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연말 착공
서울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가 최고 79층 규모의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2월 5일 지구단위계획을 결정고시하며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가고, 연말 착공을 목표로 토지 정화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조성돼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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